도심 포교도량 서울 잠실 불광사가 신축년 송년법회를 봉행하고 수행과 전법의 의지를 새롭게 다졌습니다.

불광사는 지난 25일 경내 보광당에서 주지 진효스님과 사중스님들,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넷째주 불광정기 법회와 신축년 송년법회를 봉행했습니다. 

불광사 주지 진효스님은 법문을 통해 “2022년 임인년 다가오는 새해에 항상 건강하기를 축원한다”며 “오직 기도정진과 전법에 매진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불광사 스님과 신도들은 이어 2021년 활동영상 ‘우리들의 1년, 당신 덕분입니다’를 함께 시청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지 진효스님은 가수 노사연의 ‘만남’을 음성공양팀과 함께 열창했고 음성공양팀은 ‘행복찾아 인생찾아’, ‘우리도 부처님같이’를 부르며 법회의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